바울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목사님.
요즘 성경을 읽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들이고 핍박하던 사람이었잖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바울을 가장 위대한 선교사로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삶도 돌아보게 됩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여전히 과거의 실수와 죄책감 때문에 힘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용서하셨다고는 믿는데, 정작 저는 저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자신을 "죄인 중의 괴수"라고 고백하면서도 담대하게 사명을 감당했는데, 어떻게 그런 삶을 살 수 있었을까요? 과거의 잘못이 자꾸 생각날 때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나요? 그리고 하나님은 정말 과거보다 지금의 모습을 보고 사용하시는 걸까요?
목사님의 따뜻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