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가는 청년들 소모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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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오은님, 안녕하세요~
좋은 날 두분의 방송이 있어 더 좋습니다.
유튜브로 다시보기 즐기겠습니다. 감사해요. ^^
요즘 30대 중후반 청년분들 중 미혼인 남녀들이 먾아요.
시대 변화에 따라 청년부 평균연령대가 상승하는 것도 당연하다 보이는데요.
그분들의 공동체환경에 대해 자주 나누게 됩니다.
내적으로 큰 갈등요소 중 한가지는요, 소모임(셀모임·목장 등) 때에 발생해요.
모임에는 여러 사람들이 서로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게 되잖아요.
나누는 내용들 중 공감 쉬운 내용도 있고, 그렇지 못한 이야기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각자 경청하려는 마음 가지고 오겠지만, 포용 임계수준 높낮이 차이로 모임을 피하려는 사람들도 꽤 많아요.
친한 청년들의 입장을 물어보니, 쉬고 싶은 귀한 시간인데 노력하고 애 쓰며 버티는게 힘들다 하는 경우도 여럿 있었어요.
다독여주고 조언해주고 싶은데, 그 입장을 듣고 보니 쉽지가 않아요. 듣고 막막했지만 이해도 돼서 떠오르지도 않네요.
목사님의 좋은 의견을 듣고싶어 여쭤봤지만, 솔루션 아닌 의견만이라도 들려주신다면 감사할것 같아요.
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 ^^
좋은 날 두분의 방송이 있어 더 좋습니다.
유튜브로 다시보기 즐기겠습니다. 감사해요. ^^
요즘 30대 중후반 청년분들 중 미혼인 남녀들이 먾아요.
시대 변화에 따라 청년부 평균연령대가 상승하는 것도 당연하다 보이는데요.
그분들의 공동체환경에 대해 자주 나누게 됩니다.
내적으로 큰 갈등요소 중 한가지는요, 소모임(셀모임·목장 등) 때에 발생해요.
모임에는 여러 사람들이 서로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게 되잖아요.
나누는 내용들 중 공감 쉬운 내용도 있고, 그렇지 못한 이야기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각자 경청하려는 마음 가지고 오겠지만, 포용 임계수준 높낮이 차이로 모임을 피하려는 사람들도 꽤 많아요.
친한 청년들의 입장을 물어보니, 쉬고 싶은 귀한 시간인데 노력하고 애 쓰며 버티는게 힘들다 하는 경우도 여럿 있었어요.
다독여주고 조언해주고 싶은데, 그 입장을 듣고 보니 쉽지가 않아요. 듣고 막막했지만 이해도 돼서 떠오르지도 않네요.
목사님의 좋은 의견을 듣고싶어 여쭤봤지만, 솔루션 아닌 의견만이라도 들려주신다면 감사할것 같아요.
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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