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하면 저만 손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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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오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업무 중에 몰래 듣기 시도 중입니다.
물론 일은 하면서 들을거예요. ㅋㅋ
가족이나 친구·동료 등 사회생활 중 서운한 마음 들 때가 있는데요, 서운함을 통해 사탄이 틈 타려 하니까 서운하면 저만 손해라는 내용의 말씀을 들어본 기억이 있어요.
서운하지 않도록 제 마음을 잘 다스리고 지혜롭게 소통하는게 좋다는건 알지만요.
그러면서도 궁금함이 들었어요.
인간의 몸으로 오셨던 예수님이시라면 서운함을 어떻게 해결하셨을까요?
'서운함의 영'이라는 말이 성립 되는건지 모르지만, 서운함의 영이 찾아왔을 때에 그영을 사탄이 마중나와 주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추가로, 목사님의 대응이나 다스리는방법도 가르쳐 주세요.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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