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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와우씨씨엠 &amp;gt; 와우씨씨엠 &amp;gt; 중독 게시판</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중독 게시판 (2017-06-20 19:22:2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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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 삶에 갓나온 사연..</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43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멤버리멤버 중 하나 임성미입니다.^^

<div>기분좋은 중독에 중독된 사람으로서 다같이 나눌 갓나온사연이 없을까 늘 고심하는 1인입니다..</div>
<div>지난주 본방사수는 못했지만 팟캣 다시듣기하며 듣던 중...</div>
<div>수련회. 극기훈련이야기에 문뜩 저의 그 시절 수련회가 생각나기에 몇자 적어봅니다.</div>
<div>국민학생시절.... 교회 여름수련회에서 한 프로그램이 생각이 나네요.<span style="font-size:9pt;">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내 죄를위해 죽으신 예수님에 대한 설교로 저녁예배가 마치고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불을 끄면서 촛불을 키면서 전도사님이 종이 한장 나눠주며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내가 지었던 죄를 적어 보라했어요. 전도사님이 여러가지이야기하다가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부모님이야기가 나오자 쓸</span><span style="font-size:9pt;">말이 생기더군요.... 뭐 .. 말을 안듣고 거짓말하고..동생미워하고. 뭐..</span></div>
<div>그런 것 쓰다보니 여기저기 훌쩍거리는 친구들이 생기고... 분위기가 침울해지는데<span style="font-size:9pt;"></span></div>
<div>전도사님은 어른 키만한 나무로 된 십자가를 지고 강대상앞으로 놓으시더니</div>
<div>한명씩 나와  십자가에 죄를 적은 종이를 놓으라고 하더라구요.</div>
<div>전도사님은 잘 생각나진 않는데 눈물쏟는 찬양을 배경음악으로 불러주셨어요..</div>
<div>다른 선생님들이 모든 친구들이 적은 그 종이를 하나하나 십자가에 못으로 밖으시는데 </div>
<div>그 순간 눈물이 주룩주룩 흐르기 <span style="font-size:9pt;">시작한 저는 그때 처음 주님을 만난것같네요...</span></div>
<div><br /></div>
<div>그 기분을 지금까지 잘 느끼지 못하다가 30여년이 지난 요즘</div>
<div>어느 사모님과 복음에 대해 말씀나누다가 깨닫는 시간을 주시면서 그때의 그 기분과 눈물이 흐르더라구요.</div>
<div>그 후 내 삶에 하나하나 간섭하시고 <span style="font-size:9pt;">내 생각을 내려놓아야만 일을 해결해주시는 것들 경험할때마다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눈물이나고 감사하고 기쁨이 넘칩니다.</span></div>
<div>말씀이 퍼즐처럼 끼워맞춰지고 제 삶속에 와우ccm을 통해  말씀과 찬양이 끊어지지 않으시며<span style="font-size:9pt;">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나를 붙잡는 듯한 요즘 주님은혜 느껴지니 </span><span style="font-size:9pt;">기쁨이 넘친답니다. 이 은혜 나누고 싶어 몇자  올려봅니당!!!!!!</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span></div>
<div>요즘 꽃혀있는 이광주목사님의 '예배가되고'  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dc:creator>임성미</dc:creator>
<dc:date>2017-06-20T19:22:27+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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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녕하세요, 목사님. ^^</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404</link>
<description><![CDATA[<br/>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br/>하나님께서 맺어주신 친구가 있어요.<br/><br/>저와 친구사이에는 하나님께서 함께하고 계세요.^^<br/><br/>저는 어릴적 상처로 인해 닫혀있던 마음이라<br/>사람들을 소중히 생각하기까지 하나님께서 많이 일하셨답니다.<br/><br/>그래서 그 친구를 만나서도<br/>저를 위해 아파하고<br/>저때문에 즐거워하는 그 친구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br/><br/>제 곁에 함께 있어준 구별된 친구였기에<br/>소중히 생각하지 못하는 제 자신에게<br/>많이 속상했답니다.<br/><br/><br/>그런데요.<br/>하나님께선 참 따뜻하고, 포근하세요.<br/><br/>시간이 흐르고<br/>내 삶에 주어진 다른 문제와 상황 속에 살아가고 있다가<br/><br/>문득 뒤돌아보니<br/>누군가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더라구요.<br/><br/><br/>제 작은 고민에도<br/>제 작은 눈물에도<br/>제 작은 혼잣말에도<br/><br/>귀기울이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걸<br/>문득 뒤돌아봐야만 알 수 있네요.<br/><br/>뒤돌아보지 않고, 항상 알아볼 수 있으면<br/><br/>참. 좋을텐데요. ^^<br/><br/><br/><br/>제게 소중한 그 친구는 참 어여쁜 아이입니다.<br/>그리고 하나님께서 크게 쓰실 자입니다.<br/><br/>삶 가운데<br/>쓰러지지 않고, 큰 폭풍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br/>양식으로 버티면서 점점더 그 아이에게서 하나님의 빛이 보입니다.<br/><br/><br/>목사님,<br/>친구의 할아버지께서 몸에 종양이 발견됐다고 해요.<br/><br/>그 친구는 하나님께서 가정가운데 아브라함으로 세우셨거든요.<br/><br/>친구가 흘려온 눈물과 간절함을 하나님께서 들으셨고<br/>일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다. ^^<br/><br/><br/>문득 친구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br/><br/><br/>오늘도<br/>제 삶 가운데 오래참으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하나님을<br/>찬양합니다. 샬롬!<br/>]]></description>
<dc:creator>샬롬</dc:creator>
<dc:date>2014-04-21T23:47:16+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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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요즘 ...</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403</link>
<description><![CDATA[뒤늦게 와서 찬양신청을 못하고 글만 남겨요...<br/><br/>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글 이런 너무 남겼네요.. ㅎㅎㅎ<br/><br/>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주연속으로 찬양 못들었어요.. ^^ 오늘 둘째(딸)가 교복을 입고 중학교 첫 등교했어요..^^ 어찌가 그 모습이 새롭던지.. 한편으론 커가는데 뭘 해주지 라고 말예요.<br/><br/>그래서 오늘 아침에 아들 딸에게 기도해 주었답니다. 이젠 매일 아침 부모로서 기도해 주려구요.. 그동안 못했는데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데 잊고 있었지요..^^<br/><br/>그럼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description>
<dc:creator>LOVE</dc:creator>
<dc:date>2014-03-03T23:31:59+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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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나님께 감사!!</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402</link>
<description><![CDATA[목사님! 날씨가 너무 춥네요.^^ 잘지내시죠? 요즘 회사일로 바쁘다 보니 방송을 통 못듣네요. 죄송해요. 앞으로 들어오도록 노력할께요.<br/>딸애 입시로 한달 정도 정말 피가 마르는 줄 알았어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음을 알면서도 왜그리 애가 탔는지.....<br/>딸애가 하나님의 은혜로 수능을 잘 봤어요. 언수외만 상위 1%안의 성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원하던 대학은 떨어졌어요. 논술이 정말 밉네요. 그래도 다른 학교에 입학을 시켜주셔서 서울에서 건립한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최고학과...^^)&nbsp;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br/>목사님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겁니다.<br/>항상 건강하세요.....<br/><br/>]]></description>
<dc:creator>아지매</dc:creator>
<dc:date>2013-12-11T22:32:41+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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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우미님~ 아프지마세요ㅠ_ㅠ</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401</link>
<description><![CDATA[오늘 아프셔서 참여를 못하신다기에~<br/>이렇게 글남깁니당..ㅎ<br/><br/>한주간 푹쉬시고... 건강챙겨서 담주에 보아요~^^<br/>+ㅅ+ <br/><br/>기도하께요~ ^0^ <br/><br/>]]></description>
<dc:creator>Min</dc:creator>
<dc:date>2013-12-02T22:11:10+09:00</dc:date>
</item>


<item>
<title>몰랐습니다.</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99</link>
<description><![CDATA[목사님께서 개척을 하셨는지.<br/>일주일에 한번쯤 들여다 볼까 하는<br/>그런 인터넷이라....서...몰랐습니다.<br/><br/>주일 사역 마치고 월요일 힘드시죠?<br/>같이 하기란 쉽지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br/>힘을 내시고 특히 건강하셔야 합니다.<br/><br/>사모님과 자녀를 위해서라도<br/>아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더욱더...<br/>그럼 평안하시고 수고하시고<br/><br/>목회의 일과 사역과 일정에<br/>주님의 만지심이 날마다 넘쳐나길 바라며..<br/>이만 줄입니다. 그럼..]]></description>
<dc:creator>LOVE</dc:creator>
<dc:date>2013-11-19T00:34:02+09:00</dc:date>
</item>


<item>
<title>MBTI..</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98</link>
<description><![CDATA[요즘걸리기때문에? ㅠㅠ<br/>검증되지않은거라고하는데..<br/>잠깐 해보세요 ㅠㅠ]]></description>
<dc:creator>Min</dc:creator>
<dc:date>2013-11-04T23:49:27+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96</link>
<description><![CDATA[샬롬^^ 기분좋은중독을 사랑하시는여러분^^<br/>지금 밖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하는데<br/>출 퇴근길 모두모두 조심하시길 바래요~<br/>또한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br/>저는 요즘 정신이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럴수록<br/>더 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제가 되어야 겠죠^^<br/>우리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br/>어느덧 9월도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13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<br/>어요~ㅠ.ㅠ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<br/><br/>리쭈세 200회 축하해주신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br/>너무 많은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선정하기 너무나&nbsp; 힘들었어요^^;;<br/>정순용님과 민님 선물 받으실 주소와 성함 연락처&nbsp; 남겨주세요~~<br/>추석 지난 후에 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br/>택배사 물량 증가로인하여 지금 보내도 지연되기 때문에 추석<br/>이후에 보내려고 합니다.... 이점 양해구합니다~<br/>정순용님 민님 차칸이님 추카추카 드립니다^^ <br/>앞으로도 기분좋은 중독 더 마니마니 사랑해주시구여^^ <br/>늘 함께 하기예요^^ 아~ 그리고 차칸이님은.... 제가 주소를 알고 있기에...주소 안남겨 주셔도 됩니다~~<br/>개인정보 보호차 비밀 글로 남겨 주시면 되는데~ 제가 비밀글 보기 권한이 없기에~ 쿨목사님(진행자님)을 통해 주소와 연락처는<br/>확인하겠습니다~~<br/><br/>우리 기분좋은 중독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br/>진행자이신 위정원목사님 건강을 위해 그리고 리포터쭈가 사는 세상에 리포터 이희석전도사님을 위해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br/><br/>남은 이번 한주도 잘 마무리 하시구~~ 우리 돌아 오는 월요일날<br/>10시에 대화방에서 만나요~~ 그때까지 모두모두 평안이요~<br/>여러분 한분한분 주님안에서 사랑하구 축복합니다<br/><br/><br/>]]></description>
<dc:creator>중독도우미</dc:creator>
<dc:date>2013-09-12T21:52:14+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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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목사님 정말 반가워요.</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94</link>
<description><![CDATA[목사님! 오래만에 방송 듣네요. 어플다운 받아서 듣다가 와우톡에서 제가 쓴 사연이 다 안 올라가네요.<br/>우선 너무 반가워요.<br/>대구가 너무 더웠는데 어느듯 가을이 조금씩 다가옴을 느낍니다.<br/>마치 첫사랑의 느낌처럼....<br/>이번 주 토요일에 아들이 첫 휴가를 와요.<br/>2월 4일에 입대를 했는데 7개월 만에 첫 휴가를 오네요.<br/>그동안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br/>너무 보고 싶어요. 하루하루 설램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br/>&nbsp;<br/>]]></description>
<dc:creator>아지매</dc:creator>
<dc:date>2013-09-09T23:52:0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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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0회..</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92</link>
<description><![CDATA[이것저것.. 아니 최근 오랜 친구들과 뭉치게 되는 바람에 안 그래도 잘 지치는 저질체력이 늘어져 있네요..<br/>정말 신경을 많이 못 썼네요.. 200회...... 리쭈세 200회죠?? 흠~<br/>축하해요~~ 정말 아주 많이~~~<br/>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게로 낮 방송에도 대화방에도 자주 지각을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홈피를 거의 돌아보지 못하다보니 대전에서 행사하는 것도 전주에 겨우 알게되고..<br/>흠~ 많이 반성합니다..<br/>이거 방송에서 읽어주시나요??<br/>그럼 9월 9일?? 9월 8일은 내 생일인데??ㅎㅎㅎㅎ<br/>돔양은 그날 카톡 울려주길~~~ 내 들어 오리다~~^^<br/>사랑합니다.. 쿨목사님.. 돔양.. 쭤도사.. 그리고 나를 아는 모든 이들과 중독방송 애청자 모두~~~~~~<br/>잠을 늘어지게 못 자서 피곤한 차칸이도 힘내고.. 모두 다 힘내자구요~~ 아자~~~~~~~^^]]></description>
<dc:creator>차칸이</dc:creator>
<dc:date>2013-09-04T17:10:07+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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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유하고싶어서 올립니다.</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90</link>
<description><![CDATA[&#034;너의 기준은 어디에 있니?&#034; 라는 말을 들었을때<br/>나는 대답을 못했었다.<br/>내가 하나님께 하는 핑계가 크기때문이다.<br/>&#039;그리스도인&#039; 이건 하나님을 따라 산다는 것이지만,<br/>나는 그저 핑계, 내맘대로 살아온것 같다.<br/>다 내 힘으로 하려고 하고 왜 안되냐고 따지기도 하고<br/>화내고 귀찮아서 안하고... 의지하지 않으려고 했던<br/>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br/>한참.. 아니 한동안.. 떨어져서 살다보니 말씀한번에<br/>깨닫게 되었어... 나는 내 힘대로 내 의지로 믿고있었다는 것을<br/>그냥 무의미하게 다니고 아무것도 안했다는것을...<br/>이제는 달라져야할 시간!!<br/>십자가 이후로 우린 다시 태어났으니까!<br/>내 힘으로 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의지하자<br/>모든일들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터이니<br/>항상 모든일에... 사랑을, 기쁨을, 걱정없음을!!<br/>이제는 말해야한다 <br/>하나님은 길을 잃은 양이라 할찌라도 찾으려고 애를 쓰고<br/>인도하시니까 말이다.<br/>-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나는? &#034;&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034;<br/>저 &#034;&nbsp; &nbsp; &nbsp; &#034; 여백에 나는 대답을 할수 있어야 한다 <br/>&nbsp;<br/>하나님이 주인되심으로 나를 버리고 주님의 뜻대로 <br/>살아야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준 간사님께 감사합니다<br/>그저 일요일 - 교회 가야니까 가는거 라는 생각으로 <br/>무의미하게 다닌게 아니라 주를 찾기에 뵙기에 <br/>가는 곳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br/><br/><br/>- 2년전인가 이맘때쯤 쓴글이네요 ㅎㅎ - ]]></description>
<dc:creator>Min</dc:creator>
<dc:date>2013-09-02T23:58:51+09:00</dc:date>
</item>


<item>
<title>200회 축하합니다~ ㅎ</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88</link>
<description><![CDATA[리쭈가 사는세상 200회 축하합니다~<br/><br/>9월 첫째주!! 를 시작하면서 ㅋ<br/><br/>축하축하~ ㅋ 축하합니다 <br/><br/>200회~~!]]></description>
<dc:creator>Min</dc:creator>
<dc:date>2013-09-02T22:21:39+09:00</dc:date>
</item>


<item>
<title>드디어리포터쭈가사는세상200회네요</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86</link>
<description><![CDATA[리포터쭈가사는세상이드디어200회를맞이하였네요<br/>벌써200회라니믿기지가않습니다<br/>그동안200회를준비한다고고생하신분들수고하셨구요<br/>앞으로도많은활동부탁드립니다<br/>진심으로축하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정순용</dc:creator>
<dc:date>2013-09-02T22:17:40+09:00</dc:date>
</item>


<item>
<title>와~ 200회 축하드려요^^*</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84</link>
<description><![CDATA[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br/><br/>200회 맞이~ 축하드립니다^^* <br/><br/>찬양이 울려퍼질 그날을 향해 ~~! ㅎ<br/>]]></description>
<dc:creator>Min</dc:creator>
<dc:date>2013-08-19T22:27:35+09:00</dc:date>
</item>


<item>
<title>목사님 안녕하세요~^^*</title>
<link>http://cherry.wowccm.net/bbs/board.php?bo_table=cjwjw&amp;amp;wr_id=1382</link>
<description><![CDATA[목사님 안녕하세요~<br/>언제나 아버지와 같은 포근한 분위기로<br/>모든걸 내려놓고 곁에 기대고픈 우리 쿨 목사님..^^<br/><br/>요즈음 10년간 다닌 직장을 뒤로 하고,<br/>좀 더 좋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 준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br/><br/>여기보다 더 큰 회사로 간다기에<br/>위에 임원분들이나 다른 동료들도 아낌없이 격려해주고 있으나<br/>10년간 한 가족과 같이 지내온 동료들과의 이별은<br/>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만남의 설렘과 교차하며<br/>이것저것 생각할 것을 많게 만드네요~<br/><br/>목사님과 방송 함께 들으며 <br/>우리 쿨방 식구들과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싶은데..<br/>밤 근무하는 아내를 대신해<br/>7살 아들 손 붙잡고 자려고 합니다.<br/><br/>기분좋은 중독..<br/>이런게 중독인가봐요~<br/>월요일만 되면 목사님 생각나고 말이죠~ㅎㅎ<br/>저 안왔다고 찾으실까봐 이렇게 미리 안부전하고 들어갈께요~^^*<br/>]]></description>
<dc:creator>윤성현</dc:creator>
<dc:date>2013-08-19T21:26:0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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