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방송] 찬양사역자 리민씨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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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이다예의 하품> 보이는 라디오 안내
초대손님 : 찬양사역자 리민(Remin)
방송일시 : 2016년 11월 2일 오후 2시~4시
『얘야, 지금 흘리고 있는 너의 눈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란다.
진정으로 그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 없이는
눈물은 결코 고이지 않기 때문이지.』
이정하 시인의 <모란>이란 시를 읽어 드렸습니다.
오늘 하품카페에서는
삶의 힘겨운 골짜기마다 흘렸던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감동의 눈물을 모아
찬양에 녹이시는 분을 모셨습니다.
찬양사역자 리민(Remin) 자매님입니다.
본방 사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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