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 『반시대적 객체 : 객체지향 철학과 고고학』 그레이엄 하먼 & 크리스토퍼 위트모어 지음, 김효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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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그레이엄 하먼 Graham Harman, 1968~
미합중국 아이오와 출신의 철학자. 2000년부터 최근까지 카이로 소재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고 현재 남가주건축대학교 철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변적 실재론 운동을 선도한 핵심 인물이다. 『아트 리뷰』에 의해 세계 예술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 100인 중 한 사람으로, 또 존재론 분야 파올로 보찌 상의 2022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네트워크의 군주』, 『쿼드러플 오브젝트』, 『브뤼노 라투르』, 『비유물론』, 『반시대적 객체』(공저), 『사변적 실재론 입문』, 『예술과 객체』, 『건축과 객체』, 『반시대적 객체』(공저) 등이 있다.
크리스토퍼 위트모어 Christopher Witmore, 1974~
미합중국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의 고고학자. 현재 러벅 소재 텍사스 공과대학교에서 고고학 및 고전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행위자-네트워크 이론(ANT)의 렌즈를 통해 고고학을 ‘사물들에 관한 연구로서의 고고학’으로 재구성하는 ‘대칭적 고고학’을 선도하는 적극적인 현장 고고학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작업은 고대 그리스의 물질적 유산, 현대 고고학 이론, 사물 연구, 인류세의 인간/비인간 실존에 관한 물음들, 인간-기술-환경의 관계들을 주요 주제로 삼는다. 고고학을 먼 과거에 전적으로 집중하는 분야에서 현재, 과거, 미래에 개입하는 분야로 재정립하는 데 주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Archaeology(공저), Archaeology in the Making(공동 편저), Old Lands, 『반시대적 객체』(공저), Pasts Otherwise(공저) 등이 있다.
옮긴이
김효진 Kim Hyojin, 1962~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였으며 인류세 기후변화와 세계관의 변천사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네트워크의 군주』, 『생명의 그물 속 자본주의』, 『객체들의 민주주의』, 『질 들뢰즈의 사변적 실재론』, 『#가속하라』, 『사물의 통치』, 『실재론의 부상』, 『반시대적 객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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